첫 방탈출에서 제일 많이 하는 실패는 "무섭지 않다길래 갔는데 무서웠다"와 "너무 어려워서 힌트만 받다 끝났다" 두 가지입니다. 그래서 여기에는 공포 연출이 없고 난이도 ★1~2인 방만 넣었습니다. 그리고 방을 나온 뒤 "그 느낌 한 번 더"를 위한 상자 게임을 붙였습니다. 순서대로 하나씩만 골라도 하루가 채워집니다.
먼저 이 방부터
4개
얼어붙은 물의 신전
“난이도 ★1 · 공포 없음. 첫 방으로 가장 안전한 선택”
테러리스트
“★1이지만 진행이 시원시원해서 지루하지 않음”
우리 아들
“명동 접근성 + 감정선 위주라 부담 적음”
봉인의 탑: 마법사의 길
“판타지 연출 · 사진 찍기 좋은 편”
그리고 이걸로 이어서
3개
EXIT 방 탈출 게임: 수수께끼의 집
25,000원
“시리즈 중 가장 무난한 난이도. 첫 상자는 이걸로”
로스트 시티
25,000원
“방 나와서 카페에서 30분. 규칙이 몇 줄뿐”
카르카손
49,000원
“일행 중 보드게임 처음인 사람이 있을 때”
다른 기획전
둘이서 보내는 하루
2인 가능한 방 + 2인 전용 게임
공포 풀코스 (심약자 out)
강공포 방 + 집까지 이어지는 공포
집에서 하는 방탈출
예약 안 잡혀도, 비 와도, 돈 아껴도
여럿이 모였을 때
4인 이상 · 방 하나 + 테이블 하나
추리하는 밤
추리 테마 방 + 머더미스터리 한 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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